설98남이야기 :: G9에서 ‘페리에 라임맛’ 구입 – 여름 대비 다이어트 시작
 

후우살이 너무 쪘다..

몸을 혹사시키면 살이 쭉쭉 빠질 줄 알았는데.. (매주 두 번씩 피티도 하고 수영도 하는데!)

 

 

 

 

 

도대체 왜 안 빠지나 생각을 해봤더니 식이요법에 문제가 있는 듯하여...

소소한 회의를 거쳐 회사 막내의 추천으로 탄산수를 구입하기로 결정!

회사 막내 말에 따르면 식욕을 줄여준다고 하는데..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 G마켓, 인터파크, 옥션, G9 여러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고

저렴한 G9에서 주문을 했다.. (물론 우리 막내가)

 

주문을 누르고 G9 상품 상세 정보를 훑어봤다..

 

 

 

 

         오호      

칼슘 빼고 다 0이다! 많이 먹어도 될 거 같다.

 

 

 

 

 

그리고 이틀 뒤, 회사에 페리에가 도착했다!

(의도한 것은 아니나 G9에서 물건 좀 사는데 은근 배송 빠름..)

물론 나는 자비로운 사장이니 애들과 나눠 먹기 위해 회사로 시켰다. 흐흐

자 이제 내 다이어트를 성공 시킬 페리에를 살펴보자..

오오.. 서양 음료답게 생겼다..

 

 

 

 

 

위에 사진에서 보면 저기 화살표 부분에

편하게 뜯도록 표시가 되어 있다..

 

 

 

그리고 뜯으면 페리에가 보임.

박스는 걸리적 거리니까 버리겠다.

 

 

 

있어 보인다..

 

 

 

나머지 페리에는 회사 냉장고에 넣어 놓고

한 세트만 가져옴.. (왠지 회사 애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 같다..

 

 

 

이 중에 하나를 꺼내본다.. 병이 이쁘게 생김..

이제 한 번 마셔보도록 하겠다..

근데 그냥 보면 탄산음료인지 잘 모르겠다.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 회사에 얼음 정수기를 사용해서

얼음을 가득 담았다.. 너무 많이 담았나.. 흠흠..

 

 

 

(페리에 담는 중)

 

 

 

보이는가.. 저 상쾌해 보이는 탄산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 인듯..

 

 

스타벅스 그란데 정도되는 컵인데 저 정도 들어간다.

역시 건강한 맛이다.. 콜라나 사이다보다 달지 않지만 라임향이 나서 먹을만하다.

 

 

 

 

근데 쫌 괜찮은 거 같기도.. 한 병을 금방 다 마셨다. 캬캬캬

 

 

 

그리고 두 번째 병을 바로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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