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98남이야기 :: [오키나와] 국제거리 한가운데 JAL 시티나하 호텔
 

오키나와 여행을 한다면, 아무래도...국제거리를 꼭 들를것이다. 

우리는 아예 첫날 숙소를 국제거리 한가운데로 잡았다...

별로 우리나라에 리뷰가 많지 않은 JAL CITY NAHA호텔에서 1박을 했다. 



** 위치


정확하게 겐초마에역과 미사키역이던가... 그 국제거리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오키나와 국제거리 정가운데있는 여기에 숙소를 잡으면 양쪽으로 진출(?)이 쉬울거라 생각하고 잡았는데...


뭐...결론적으로 그 부분은 좋지만...

모노레일역에서 좀 걸어야해서...이거야원...애들이랑 부모님과 함께 캐리어를 드륵드륵 끌고가야해서리...

단점도 있는것 같다. 


우리가족만 국한에서 말한다면, 정가운데 있어서 사실 좋은점도 있었다. 

돈키호테와 샘즈스테이크가 바로 가깝게 있었고, 어차피 겐초마에역에서 걸어온 그 길로는 가지 않았기에 뭐...호호



** 호텔컨디션




로비다...

내가 왜 이 리뷰도 별로 없는 JAL CITY NAHA호텔을 예약했느냐면...

호텔스닷컴에서 봤을때...국제거리 근처에 있는 씨티호텔중에 그나마 제일 깨끗하고 나이스해 보였기 때문이다. 

뭐 실제로도 깔끔깔끔하고 괜찮았다. 




물론 조식쿠폰에 BREAk와 FAST가 떨어져서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험험...





조식풍경이다. 

뭐 .... 대부분 니혼진 아니면 중국인이라 뭐 막 찍어 올린다. 

조식은 기대하지마시라...

그냥 완전 허접하지도 않고... 완전 좋지도 않고 ... 뭐 그렇다 ㅋ




이게 룸인데... 사진찍은게 없어서 구글링한다음 호텔스닷컴에 있는 사진 가져온거다. 

이 사진을 보고. 제일 깔끔하겠네 생각해서 예약했는데...

깔끔하긴한데. 정말 이게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보이는게 딱! 


그리고 저 창문...빛으로 왜표현되었을까? 

우리방만 그런지 몰라도 저 창문앞은 다른 건물이 빽빽 막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시티호텔이지!

비즈니스호텔에서 더 무얼바라겠는가...


1박이상은 비추다.

특히나 애들있고 이런집은 막 소리도 밖으로 다 나가고. 

엄청 좁고. 

참고로 우리 애들 둘인데, 엄청 좁아서 자면서도 찡얼찡얼...

심지어 6살된 첫째애는 자다가 잠꼬대로 집에가자고...ㅋㅋㅋ






건물은 오키나와 국제거리에서 제일 간지나는것 같다. 

겐초마에역에서 내려서 국제거리 입구로 들어와 쭉 걷다보면 COACH매장이 보이는데 바로 그곳!



Posted by 철산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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